번역, 교정, 나만의 AI 워크플로우 — 일하는 곳에서 바로.
발음은 아는데 스펠링이 기억 안 날 때. 한글로 적으면 올바른 영어 스펠링을 알려줍니다.
"business"를 쓰고 싶은데 스펠링이 헷갈립니다. busness? buisness? bussiness?
"environment"를 쓰고 싶은데 항상 스펠링을 틀립니다.
이메일, 슬랙, 문서 작업 중 번역이 필요할 때. 앱을 전환하지 않고 바로 번역됩니다.
외국인 동료에게 슬랙 메시지를 보내야 합니다. 한국어로 먼저 쓰고 영어로 바꾸고 싶습니다.
영어 이메일을 받았는데 빠르게 내용을 파악하고 싶습니다.
되/돼, 맞추다/맞히다, 띄어쓰기... 한국어 맞춤법도 AI가 잡아줍니다.
보고서를 쓰는데 "웬지" / "왠지" 중 어느 것이 맞는지 헷갈립니다.
메일에 "수고하세요"라고 쓰려는데 맞는 표현인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텍스트는 맞춤법 검사를 위해 AI 서비스로 전송됩니다. 텍스트를 저장하거나 사용 기록을 남기지 않습니다.
아니요. 브라우저 탭보다 적은 메모리를 사용합니다. 실행 중인지 느끼지 못할 겁니다.
네. 텍스트를 입력할 수 있는 모든 macOS 앱에서 작동합니다 — Chrome, Safari, Slack, Notes, KakaoTalk 등.
아니요. ElastoType는 보안 입력 필드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완전히 무시합니다.